2026년 2월 조선은 'P 모멘텀 둔화 vs 미 함정 채널 실수주 전환'이 동시 진행되는 expansion 차별화 심화 국면(0.84)이다.
2026년 2월 조선은 'P 모멘텀 둔화 vs 미 함정 채널 실수주 전환'이 동시 진행되는 expansion 차별화 심화 국면(0.84)이다. DB증권이 미 함정 신조 SOM $147B와 한화오션 미 해군 DCF 19.3조원(시총 45%)을 처음 SOTP에 정량 반영하며 한화오션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상향했고, 현대차증권은 OPM-주가 상관계수 0.9(신조선가 0.0)로 2025년부터 시장의 핵심 설명변수가 P에서 OPM으로 이동했음을 정량 확인하며 HD현대중공업을 Top pick(목표가 820,000원·42.9% 상승여력)으로 제시했다. 2026-02 AMAP 브릿지 전략 발표·FY26 미 해군 함정 세출 270억$(+35%)·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재발의·캐나다 CPSP 2026 상반기 우협 선정 임박이 정책 채널을 '기대→실수주' 단계로 격상시켰고, MASC·TAOL 무인체계/군수지원함 3사 동시 MOA(안두릴·HavocAI·GD NASCCO)로 방산 프리미엄 레이어가 추가됐다. 다만 Clarkson 신조선가 184pt(-2.5%)·LNG -3.1%·컨선 -6.3% 조정과 글로벌 발주 5,640만 CGT(-27%) 급감, 중국 저가 수주(-10~15%) 압박, 후판가 인상 가능성, 한화오션 4Q25 성과급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 하회 전망이 옥석가리기를 심화시키며 0.84로 1월(0.86) 대비 소폭 후퇴.
누적 흐름
24년 하반기 신조선가 180pt+·카타르·미 LNG 발주·적자호선 소진으로 호황 초입 통과, 25년 1~6월 USTR·CSSC 블랙리스트·MEPC 83·SOTP 도입으로 expansion(0.72→0.80) 진입, 8~10월 MASGA 1,500억$ 펀드·빅3 2Q25 어닝·APEC·HD-HII MOU로 정책 채널 '실채널 개방'(0.84→0.86), 11월 13개 브로커 2026 Outlook 동시 집결·LNG FID 84Mtpa·VLCC $10만/일·K-핵잠 4척·HD현대미포 합병·중국 M/S 70→58%로 expansion 정점(0.88), 12월 한국투자 LNGC 선가 2.5억$ 하회 첫 경고로 옥석가리기 본격화(0.85).
24년 하반기 신조선가 180pt+·카타르·미 LNG 발주·적자호선 소진으로 호황 초입 통과, 25년 1~6월 USTR·CSSC 블랙리스트·MEPC 83·SOTP 도입으로 expansion(0.72→0.80) 진입, 8~10월 MASGA 1,500억$ 펀드·빅3 2Q25 어닝·APEC·HD-HII MOU로 정책 채널 '실채널 개방'(0.84→0.86), 11월 13개 브로커 2026 Outlook 동시 집결·LNG FID 84Mtpa·VLCC $10만/일·K-핵잠 4척·HD현대미포 합병·중국 M/S 70→58%로 expansion 정점(0.88), 12월 한국투자 LNGC 선가 2.5억$ 하회 첫 경고로 옥석가리기 본격화(0.85). 2026-01에는 FID 72MTPA 사상최대·모잠비크 2개 프로젝트 불가항력 해제·한화오션 필리 50억$·Austal 19.9% 승인·캐나다 CPSP RFP 2026.3 마감이 누적되며 P-MIX 정점 + 차별화 국면(0.86)으로 연장. 2026-02는 AMAP 브릿지 전략 공식 발표·FY26 함정 세출 270억$(+35%)·SOM $147B 정량화·미 해군 DCF 19.3조원이 SOTP에 처음 반영되며 정책→실수주 전환 본격화, 동시에 Clarkson 신조선가 184pt(-2.5%) 조정과 글로벌 발주 -27% 급감이 옥석가리기를 심화시키며 0.84 보합 P-MIX 정점·함정 채널 가시화 국면.
LNG FID 84MTPA 사상최대 잔효와 VLCC/Suezmax 그림자선단 제재 압박이 동시 가동되며 LNG·탱커 듀얼 수요가 2029~30년 추가 수주(Bear에서도 55~65척) 분출 임박. 데이터센터향 LNG 수요 폭증이 중장기 수요 상단을 더 끌어올림.
Supply
한국 빅3 도크는 고선가 빈티지 매출 인식 본격화 국면이며 한화오션 필리(20척 CAPA 추가)·HD현대 베트남·삼성 FLNG 반복건조로 CAPA 차별화가 진행. 미국 조선소 인력 20~25만 명 부족·함정 36개월+ 지연으로 한국 야드가 사실상 미 함정 공급공백을 메우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