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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Monthly · 2025-11

조선.

phase · expansionsentiment · bullcycle · 0.88 (2026 outlook 컨센서스 집결·미국 채널 다층 확정)consensus · consensus리포트 13건 · 출처 12
분기 6 · 월간 16 · 주간 75
조선 · 월별 cycle position score (16개월)
0.89 0.39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23.6%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01 0.720.8926-04
2026-042026-032026-022026-012025-122025-112025-102025-092025-082025-072025-062025-052025-042025-032025-022025-01
01

Executive Summary

2025-11 조선 종합 narrative + cumulative.
2025년 11월 조선 산업은 expansion 심화 정점(0.88) 국면으로 단일 월에 13개 브로커 2026 Outlook이 집중 발간되며 멀티-브로커 컨센서스가 정점에 도달했다.
2025년 11월 조선 산업은 expansion 심화 정점(0.88) 국면으로 단일 월에 13개 브로커 2026 Outlook이 집중 발간되며 멀티-브로커 컨센서스가 정점에 도달했다. 핵심 트리거는 (1) 미국 LNG 액화 FID 84Mtpa 역대 최대 통과로 LNG선 117~203척 이연수요가 7개 브로커에 의해 동시 정량화되고 한국 슬롯이 28~29년 사실상 만석으로 확인된 점, (2) 11/4 국무회의에서 K-핵추진잠수함 4척+ 12~14조원 사업이 공식 승인되고 메리츠가 STX엔진·범한퓨얼셀 밸류체인까지 정량화하며 잠수함 채널이 신설된 점, (3) USTR 10/14 시행 1개월차에 25년 누적 한국 신조 M/S 15→24% 급반등·중국 LNG선 수주 0척이 확인되어 정책 효과가 실증된 점, (4)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12/15 신주 상장 확정으로 군함 특화 도크가 통합되고 30년 특수선 7조원 목표가 가시화된 점, (5) VLCC 스팟 운임 10만$/일 돌파(연초 대비 3배)·EU 그림자함대 557척 제재로 탱커 신조 발주 사이클이 점화된 점이다. 다올 11/12가 CCUS LCO2 운반선(연 9척 신규)을 신규 모티프로 추가했고, 메리츠는 VLEC를 LNG선급 고선가 선종으로 정량화했다. 동시에 IMO Net-Zero 1년 연기(57:49)·환율 1,386원 하향 가정·후판 26~28F 연 4~10% 상승 부담이 노이즈로 누적됐으나, 빅3 26F 합산 OPM 14.1%(역대 최고)·고선가 매출 비중 86~94% 수렴으로 상쇄됐다. 키움 표현 '옥석 고르기'·NH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라'가 시사하듯, 이달은 'consensus 정점·다음 단계 차별화' 국면으로의 전환점이다.
누적 흐름
24년 하반기 신조선가 180pt+·카타르·미 LNG 발주·적자호선 소진으로 호황 초입을 통과한 뒤, 25년 1~6월 USTR·CSSC 블랙리스트·MEPC 83·호르무즈 봉쇄·SOTP 정식 도입으로 expansion(0.72→0.80) 진입, 8~9월 MASGA 1,500억$ 펀드 조성·빅3 2Q25 어닝·한투 합산 24.8조 MASGA DCF 정량화·보냉재 신규 비중확대로 SOTP 멀티-레이어 진입(0.84), 10월 APEC MASGA 펀드 확정·K-핵잠 승인·USTR 10/14 시행·HD-HII MOU·보냉재 OPM 점프·엔진 P·Q 확장으로 정책 채널이 '집행 프레임워크→실채널 개방'(0.86)으로 격상됐다.
24년 하반기 신조선가 180pt+·카타르·미 LNG 발주·적자호선 소진으로 호황 초입을 통과한 뒤, 25년 1~6월 USTR·CSSC 블랙리스트·MEPC 83·호르무즈 봉쇄·SOTP 정식 도입으로 expansion(0.72→0.80) 진입, 8~9월 MASGA 1,500억$ 펀드 조성·빅3 2Q25 어닝·한투 합산 24.8조 MASGA DCF 정량화·보냉재 신규 비중확대로 SOTP 멀티-레이어 진입(0.84), 10월 APEC MASGA 펀드 확정·K-핵잠 승인·USTR 10/14 시행·HD-HII MOU·보냉재 OPM 점프·엔진 P·Q 확장으로 정책 채널이 '집행 프레임워크→실채널 개방'(0.86)으로 격상됐다. 11월에는 13개 브로커 2026 Outlook이 동시 집결하며 미국 LNG FID 84Mtpa(117~203척)·스팀터빈 폐선 14척·VLCC 운임 10만$/일·K-핵잠 4척+ 12~14조·HD현대미포 합병 12/15·중국 M/S 70→58% 급락·CCUS LCO2 신시장 개화가 단일 월에 동시 누적되며 expansion 심화 정점(0.88)에 도달, 빅3 목표가가 일제 상향됐다.
02

산업 상태

Demand / Supply / Price / Inventory + Tech transitions.
Demand
미국 LNG FID 2025년 84Mtpa 역대 최대 통과로 LNG선 117~203척 이연수요 가시화, 스팀터빈 노후선 폐선 14척 역대 최고로 교체 사이클 확산. 함정·잠수함·FLNG·LCO2·VLEC 등 고부가 신선종이 동시 개화.
Supply
한국 LNG선 슬롯 28~29년 105척으로 수요 100척+ 대비 사실상 만석. 한화필리·HD 베트남·삼성-Vigor 등 미국·동남아 야드 확장 동시 진행. 후판 26~28F 연 4~10% 상승 압박은 생산성·고선가 매출 인식으로 완충.
Price Cycle
LNG 신조선가 248M$ 수준 고점권 유지(피크 254M$ 대비 -2%). VLCC 스팟 운임 연초 대비 3배·10만$/일 돌파로 탱커 신조 발주 모멘텀 본격화. 단 컨테이너 SCFI 1,451pt(YTD -42%)·드라이벌크 약세 선종 차별화 뚜렷.
Inventory
신조 수주잔고 한국 4사 합산 136.7조원, 3년치 이상 유지. 컨테이너 오더북 30%+ 공급과잉 우려는 친환경 교체 발주분(17K+ TEU 신규 잔고 100% 대체연료)으로 부분 상쇄.
Tech Transitions
DF·메탄올·암모니아·LNG벙커링 추진선 전환 지속, IMO Net-Zero 1년 연기로 단기 모멘텀 일부 둔화. 동시에 CCUS LCO2 운반선·핵추진 SMR(2027~28 개발)·VLEC 신시장 개화로 기술 축 다변화.
Key Events
["11/3 DS·11/6 메리츠 2026 Outlook 첫 발표 — 미국 LNG·VLEC·FLNG 3축 정량화", "11/4 국무회의 K-핵추진잠수함 4척+ 건조 승인(2020년대 후반 착수·30년대 중후반 진수)", "11/12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신주 상장일 12/15 확정(11/27~12/14 거래정지)", "11/14 SCFI 1,451pt YTD -42% 컨테이너 운임 약세 심화", "11/17 신영·NH·유안타 2026 Outlook 일제 발간 — 빅3 목표가 일제 상향(삼성중 39,000~43,000원)", "11/18 한미 57차 SCM·메리츠 K-핵잠 리포트 — STX엔진(MTU 라이선스)·범한퓨얼셀(AIP 연료전지) 밸류체인 부각", "11/19 미래에셋·상상인·다올 3개 보고서 동일 발간일 — '미국이 못하는 걸 우리가' 프레임 확산", "11/24 SK·11/25 키움 2026 Outlook — Top Pick 합의 HD현대중공업, 키움 목표가 810,000원(빅3 중 최고)", "25년 누적 한국 신조 M/S 15%→24% 급반등(중국 M/S 70.3%→58% 첫 하락)", "USTR 톤당 18~33$/NT 수수료 10/14 발효 1개월차, 한국 슬롯 프리미엄 구조화", "EU 러시아 그림자함대 117척 추가 제재(총 557척)→VLCC 운임 10만$/일 돌파", "11/17 LS 운송 — USTR Section 301 입항수수료 1년 유예(26.11.10까지)로 현대글로비스 잠재 3,000억원 부담 완화"]
03

Dominant Signals

주요 시그널 12건 · signal_type별 색상 + impact tier 매핑.
수요 변곡강도 · · 긍정
2025년 미국 LNG 액화 FID 84Mtpa 역대 최대 통과로 LNG선 117~203척 이연수요 정량화, 2026~27년 한국 발주 본격화
시간 지평
단기26년 1Q부터 LNGC 발주 폭증, 26년 LNG선 발주 100척 내외 전망
중기28~31년 가동 158.7Mtpa 프로젝트 기준 LNG선 261척 필요
장기29년 슬롯 미분양 상태, 한국 빅3 도크 CAPA 4사 합산 70~80척으로 멀티이어 매출 가시성
정책·지정학강도 · · 긍정
K-핵추진잠수함 건조 4척+·12~14조원 사업 11/4 국무회의 승인, SMR 2027~28 개발·선도함 30년대 중후반 진수 공격적 타임라인
시간 지평
단기미국 우라늄 농축 협정 협상이 단기 변수
중기2020년대 후반 건조 착수, KSS-III Batch I 패턴(7년) 적용 시 30년대 진수
장기폴란드 ORKA·캐나다 CPSP·사우디 잠수함 등 수출 레퍼런스 효과 확산
정책·지정학강도 · · 긍정
USTR Section 301 톤당 18~33$/NT 수수료 10/14 발효 본격 효과 — 25년 누적 한국 신조 M/S 15→24% 급반등, 중국 70.3→58% 첫 하락
시간 지평
단기중국 LNG선 25년 수주 0척, 25년 중국 양쯔장 9월 YTD 수주 전년 16% 수준
중기28년 33$/NT로 단계 인상 → 14,000TEU급 연간 1,540만$ 수수료(선가 ~20%)
장기중국 점유율 구조적 하락, 한국 슬롯 프리미엄 영구화
정책·지정학강도 · · 긍정
MASGA 1,500억$ 한미 조선협력 프레임워크 한미 Joint Factsheet 공식화 — 미국 상선·군용선 한국 건조 명시, SHIPS Act·반스-톨레프슨법 통과 시 SCF·해군 블록 수주 가시화
시간 지평
단기CMA-CGM SCF 선주 HD현대 협의 진행, HD-HII MOU·한화-Austal USA 인수 추진
중기미국 30년 함정 건조계획 360척·1,066억$ 시장 접근
장기미국 자국 OPM 5~13% vs 한국 우위, 28~35년 특수선 매출 한화오션 4.6조·HD 7~10조
재고 사이클강도 · · 긍정
스팀터빈 LNG선 25년 폐선 14척 역대 최대 — 전체 750~860척 중 스팀터빈 192~213척(22~25%) 교체 잠재수요
시간 지평
단기MEPC83 GFI 미달 시 최대 480$/톤 패널티 28년부터 도입
중기173,000㎥ 기준 47척 직접 교체, 잠재 173척 추가
장기평균 폐선 선령 43.0→26.2년 급락으로 교체 사이클 영구 확장
가격 변곡강도 · · 긍정
VLCC 스팟 운임 10만$/일 돌파(연초 대비 3배+), Suezmax·VLCC 노후 20년+ 비중 13~16% 역대 고점 — 탱커 신조 발주 사이클 점화
시간 지평
단기25년 10월 VLCC 12척 발주 — 24년 2월 이후 최대
중기EU 그림자함대 557척 제재 + OPEC+ 증산 재개 시 톤마일 확대
장기탱커 친환경 전환율 10~20%로 저조 — 26~27년 교체 사이클 확산
실적 확인강도 · · 긍정
빅3 3Q25 실적 컨센 부합~상회, HD현대중공업 엔진 3Q25 OPM 20.8% 어닝 서프라이즈 — 23~24년 고선가 매출 인식 본격 확정
시간 지평
단기고가물량 매출 비중 25년 34→26년 86%(한화), 25년 43→26년 94%(HD)
중기26F 4사 합산 OPM 14.1%·영업이익 11.5조원·OPM 역대 최고
장기28F OPM 16~22%대 가시성(메리츠 2028E HD 22.6%·한화 16.9%)
수요 변곡강도 · · 긍정
FLNG 파이프라인 27기 역대 최대 — 삼성중공업 M/S 39%·6기 수주 시 110억$ 매출 레버리지
시간 지평
단기Coral North FLNG(25억$)·Delfin 1호기(20억$+) 26년 1Q 수주 마무리
중기Argentina LNG Phase 2(YPF) FLNG 2척 26년 FID, 28년부터 해양 실적 본격 기여
장기FPU가 28년 이후 LNG선 인도 공백 보완
수요 변곡강도 · · 긍정
CCUS LCO2 운반선 신시장 개화 — 22k-CBM 기준 LCO2 선대+잔고 8척, 28년 28척 추가 발주 필요(연 9척), HD현대미포 M/S 81%
시간 지평
단기Aramis·Antwerp@C·Northern Lights Phase 2 FID 26~28년
중기30년까지 LCO2 36척, 30~50년 연평균 45척 신조 시장
장기HD현대중공업 합병 시너지로 80~90k-CBM 대형선 확장
투자 전환강도 · · 긍정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12/15 신주 상장 확정 — 군함 특화 도크 확보, 30년 특수선 7조·35년 10조 매출 목표
시간 지평
단기11/27~12/14 거래정지, 합병비율 1:0.4059146
중기미포 도크 2개 활용 미 함정 블록 건조 인수
장기올라운더 조선사 전환·LNGBV M/S 29.3%·MGC M/S 63% 통합
정책·지정학강도 · · 혼조
IMO Net-Zero Framework 1년 연기(찬성 57·반대 49) — 26년 10월 MEPC 84차 재논의로 친환경선 발주 모멘텀 단기 둔화
시간 지평
단기DF엔진·LNG 벙커링 수요 일부 지연 우려
중기MEPC 84차 결과가 26~27년 친환경선 전환 속도 결정
장기방향성은 유효, 5,000톤+ 선박 탄소세 30년~ 도입 목표
센티 로테이션강도 · · 긍정
2026 Outlook 13개 보고서 집결로 빅3 목표가 일제 상향(삼성중 33,000~43,000원·HD 700,000~810,000원·한화 150,000~160,000원) — 멀티-브로커 컨센서스 정점
시간 지평
단기빅3 26F PER 25~28배까지 멀티플 확장 정당화 압력
중기28F ROE 22~28% 기반 Implied PBR 3.5~4.3배까지 추가 확장 여지
장기옥석가리기 단계 진입 — 키움 표현 '옥석 고르기'·NH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라'
04

Emerging · Fading

새롭게 부상하는 시그널 vs 약해지는 우려.
▲ Emerging (3)
VLEC(초대형 에탄 운반선) 신시장 개화 — 미국 LNG 동행 에탄 물동량 증가, HD현대중공업 평균 14척/년 수주 레퍼런스
수요 변곡
미국 SCF(전략상선단) 채널 — CMA-CGM이 HD현대와 협의 중 (SK 11/24)
정책·지정학
보냉재 한국카본·동성화인텍 — 9월 신규 비중확대 → 11월 보고서에서는 명시 우선순위 하락(LNG선 직접 발주에 가려짐)
실적 확인
▼ Fading (2)
카타르 1차 저가물량 마진 희석 우려 — 비중 25년 30→26년 2%(한화), 25년 29→26년 5%(HD)로 사실상 소멸 경로
DS·신영·메리츠 모두 비중 정량화로 fading 확인
MRO 과잉기대 — 11월 보고서는 HD-HII 합의·블록건조 메인 채널로 정착, MRO 단독 부각은 약화
10월까지 동시 부각되던 MRO 단독 언급이 11월엔 HD-HII·한화-Austal 인수 등 신조·블록 중심으로 이동
05

Macro Watch

산업 외부 리스크 · 거시 변수.
  • SHIPS for America Act·반스-톨레프슨법 의회 통과 시점(통과 시 SCF·미 해군 블록 수주 가시화)
  • IMO MEPC 84차 2026년 10월 재논의 결과(탄소세 도입 여부)
  • 원/달러 환율 1,386→1,350원 하향 시나리오 — 달러 매출 환산 이익 감소
  • 후판 가격 26~28F 톤당 596→708$ 점진 상승
  • 우라늄 농축 한미 협정 체결 여부 — K-핵잠 타임라인 결정 변수
  • 미국 LNG 추가 FID(122 MTPA·170척 잠재) 진행 현황
  • 폴란드 ORKA·캐나다 CPSP·사우디·페루 잠수함 우선협상자 선정 시점
  • HD현대미포 12/15 신주 상장 후 시너지 가시화 속도
  • SCFI·CCFI 컨테이너 운임 회복 시점(현재 SCFI 1,451pt YTD -42%)
  • OPEC+ 증산 재개 및 호르무즈 지정학 변동
  • 미-중 USTR Section 301 수수료 28년 33$/NT 단계 인상 효과 누적
06

Winners

수혜 종목 6건
미래에셋·키움·상상인·SK 모두 Top Pick 지정. 26F 영업이익 2.81~3.7조원·OPM 14.4~16.4%. HD현대미포 합병으로 군함 특화 도크 확보, 30년 특수선 7조·35년 10조 목표. 엔진 3Q25 OPM 20.8% 어닝서프라이즈. 목표가 700,000~810,000원 일제 상향
DS Top Pick. FLNG M/S 39% 글로벌 1위, Coral North·Delfin 1호기 26년 1Q 수주 마무리 전망. 26F 매출 12.7~13.6조·OPM 10.6~12.0%. 목표가 31,000~43,000원
키움 BUY 상향·SK·메리츠·신영 다수 매수. 캐나다 CPSP(신조 16조+MRO 44조) 최종후보, 폴란드 잠수함 입찰, 한화필리·Austal USA 인수 추진으로 MASGA 최대 수혜. 26F 영업이익 1.0~1.96조원·OPM 7.6~13.6%, 목표가 150,000~160,000원
신영·키움 목표가 600,000~610,000원 상향. 26F 영업이익 4.9~5.57조·OPM 15.0~16.6%·ROE 23~28%. Cerberus MOU로 미국 진출 교두보 확보, 중장기 배당성향 70% 목표
신영 목표가 130,000원 상향. 엔진 필수부품 국산화로 26F OPM 21.9%·ROE 27.4%. HD현대중공업 엔진 3Q25 OPM 20.8% 동조 모멘텀
신영 목표가 60,000원 상향. 26F 매출 1.57조·OPM 10.3%·ROE 23.2%. 증설 통한 28년까지 성장성 확보
07

Losers

피해 종목 0건
✓ 식별된 losers 없음.
08

Beneficiary Chain

시그널 → 종목 연쇄 단계.
1
Step 1
미국 LNG FID 84Mtpa·MASGA·K-핵잠·USTR 효과의 1차 수혜자. 합병으로 미포 도크 통합·올라운더 전환. 빅3 중 다수 브로커 Top Pick 합의(미래에셋·키움·상상인·SK)
명시
1
Step 1
FLNG M/S 39% 단독 1위, Coral·Delfin·Argentina LNG Phase 2 FLNG 파이프라인 정량화. DS Top Pick
명시
1
Step 1
K-핵잠·캐나다 CPSP·필리·Austal로 MASGA 군함 채널 직수혜. KSS-III Batch II 사우디 수출 협상
명시
1
Step 1
그룹 LNG 28척 생산역량·중간지주·Cerberus MOU로 미국 진출 교두보. 빅3 수혜 직동조
명시
2
Step 2
HD 엔진 사업부 OPM 20.8% 어닝서프라이즈와 동조 — 엔진 필수부품 국산화로 P·Q 동시 확장
명시
2
Step 2
LNG·DF 추진선 발주 폭증의 엔진 BOM 수혜, 증설로 28년까지 성장성
명시
2
Step 2
메리츠 K-핵잠 리포트 명시 — 국내 유일 MTU 라이선스 생산업체, KSS-III Batch II 수출 시 국산화 후보. 민수 41.5%·특수 41.3% 매출 구성
명시
2
Step 2
메리츠 K-핵잠 리포트 명시 — 장보고III AIP 연료전지 모듈 납품 국산화. 잠수함 1척당 4개 모듈(150kW) × 910$/kW 시장가
명시
2
Step 2
신영 11/17 수에즈막스·중형 컨선 슬롯 확보 가능성·중형 조선소 차별화. 탱커 신조 사이클 직수혜 후보
추론
3
Step 3
LNG선 발주 100척+ 시 보냉재 판가 LNG선가 10% 연동(3~4%)으로 직접 수혜. 28년 LNGc 슬롯 완판 — 9~10월 비중확대 모멘텀 잔존
추론
3
Step 3
보냉재 한국 과점 구조, LNG선 폭발 발주의 BOM 자동 수혜. 9월 SK 신규 비중확대·10월 IBK 매수 흐름 연장
추론
09

Watchlist Candidates

추가 모니터링 후보.
중형조선·미 함정 협력 가능성
신영 매수 신규·목표가 28,000원 상향, LPG·암모니아연료 시장 확대, HD그룹 해외 야드 진출 30% 프리미엄
엔진·MRO 서비스 동조 — 11월 보고서 단독 정량화 부재 but 그룹 모멘텀 직동조
LNG 밸류체인 — 11월 보고서 단독 언급 없음, 보냉재 사이클 간접 수혜
조선 기자재 — 11월 보고서 단독 언급 없음, LNG·함정 발주 사이클 간접
해양 구조물·FLNG·해상풍력 잠재 — 단독 정량화 없음
특수선·방산 기자재 잠재 수혜 — 단독 정량화 없음
조선 블록·기자재 — 합병 시너지 간접
조선 기자재 — 11월 보고서 단독 언급 없음
조선·플랜트 피팅 — 단독 정량화 없음
조선·플랜트 피팅 — 단독 정량화 없음
조선·플랜트 계장 피팅 — 단독 정량화 없음
특수선·방산 기자재 — 단독 정량화 없음
해저케이블·해양 — 단독 정량화 없음
10

Source Reports

참조 리포트 13건
  • DS항해는 이제 시작이다2025-11-03
  • 메리츠[2026년 Outlook #7]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2025-11-06
  • 다올ESG 및 조선산업: CCUS, LCO2, 그리고 HD현대중공업 합병 시너지2025-11-12
  • 신영2026년 조선업 산업전망: 한국 조선업에 다시 오는 두 마리 토끼의 해2025-11-17
  • NH[2026년 산업전망]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라2025-11-17
  • 유안타From ideology to numbers - how legislation reshaped the landscape2025-11-17
  • 메리츠K-핵잠2025-11-18
  • LS[2026년 연간 전망] The Day after Tomorrow2025-11-18
  • 미래에셋Another inflection point2025-11-19
  • 상상인2026년 연간전망: 관성의 경계를 넘어서2025-11-19
  • 다올조선보다 더 가파른 엔진2025-11-19
  • SK[2026년 연간전망] 미국이 못하는 걸 우리가 잘할 때2025-11-24
  • 키움2026 조선/기계/방산 산업 전망: 옥석 고르기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