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and
국내 건설은 부진하나 미국 데이터센터·ESS·전력 인프라발 구리·알루미늄 신수요가 폭증하며 산업금속 전반 수요 구조가 전략자산화로 재편되고 있음. 중국 부동산투자 YoY -11.1% vs 인프라 +10%로 엇갈리나 G2 견조 시 본격 회복 진입 가능.
Supply
이란 전쟁발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알루미늄 8% 공급 차질(EGA 130만톤·Alba 19%), 구리 광산 잇따른 사고(Grasberg·El Teniente·Kamoa)로 2026년 정련동 부족 55만톤, TC 0달러 붕괴·Mitsubishi Onahama 제련소 폐쇄 등 공급측 구조적 제약이 동시 발생.
Price Cycle
국내 열연 유통가 YTD +16%(930천원/톤)·철근 +18~27%(825천원/톤)·후판 +7.8% 일제 반등, 글로벌 철강사 4월 동시 인상(바오산·NSC·Nucor·ArcelorMittal). LME 구리 1.4만달러 역사적 고점·알루미늄 3,600달러·금 4,670달러·은 79달러로 산업금속·귀금속 동반 상승.
Inventory
글로벌 구리 3개 거래소 재고 110만톤(23년 최고)·중국 판재류 유통재고 역사적 최고치로 수급 개선 더디나, 가격이 재고와 동반 상승하는 비전통적 패턴은 '전략비축 자산화'로 해석. 미국 가수요 효과 종료로 전기동 단기 약세 가능.
Tech Transitions
수소환원제철·전기로 전환 Capex 진행, AI 데이터센터 구리 트윈엑스 케이블 채택(랙당 20kW 절감), 나트륨이온 배터리(CATL Naxtra·BYD 30GWh) 2026 4Q 양산 예정으로 동박 수요에 장기 변수.
Key Events
["중국·일본산 열연 반덤핑 관세 실효(YoY 수입 -90.7%), 국내 열연 YTD +16% 반등", "2026 구리 연간 벤치마크 TC 톤당 0달러 결정(2025 21달러→0달러), Mitsubishi Onahama 제련소 2027.3 폐쇄", "Grasberg·El Teniente·Kamoa-Kakula 구리 생산 가이던스 일제 하향, 2026 정련동 부족 55만톤 전망", "이란 전쟁·호르무즈 봉쇄로 EGA 알 타윌라(130만톤) 정지·Alba 19% 감산, LME 알루미늄 3,600달러", "글로벌 철강사 4월 일제 가격 인상(바오산 +200위안, NSC +1만엔, Nucor 9주 연속, ArcelorMittal 3~5월 +110유로)", "POSCO홀딩스 4Q25 영업이익 13십억원(OPM 0.1%) 바닥 확인, 1Q26E 583십억원으로 대폭 회복", "컬러·아연도강판·특수강봉강 추가 반덤핑 조사 진행, 산업통상자원부 2025.11 조사 결정", "미국 USGS 구리 핵심광물 지정·120억달러 '프로젝트 볼트' 비축, DoD MP머티리얼즈 지분 15%", "CATL 젠샤워(글로벌 리튬 3%) 가동 중단 지연·짐바브웨 리튬 원광 수출 금지, 탄산리튬 가격 전망 23,000~28,000달러로 상향", "Anglo American + Teck 합병(AngloTeck, 세계 5위 구리 광산업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