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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운송.

분기 6 · 월간 1 · 주간 75
운송 · 분기별 센티먼트 (6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20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25고점 0.75 (25Q2)0.7526Q2
Timeline · Quarterly

6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2
bullish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운송 섹터 최대 변수로 부상하며 에너지 수송 모멘텀이 핵심 테제로 부각됨.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운송 섹터 최대 변수로 부상하며 에너지 수송 모멘텀이 핵심 테제로 부각됨. 호르무즈 통항이 일평균 12척 수준으로 급감하며 글로벌 원유 교역의 20~34%가 영향권에 진입했고, VLCC 스팟운임이 전쟁 이전 대비 2배 이상($25만)으로 급등함. 그림자선단 제재(VLCC 비중 17%)와 톤마일 확대로 2030년까지 탱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국면이 전망됨. 반면 항공유가 3월 한 달간 101.5% 급등하며 항공사 2Q26 적자전환이 불가피하나, 대한항공은 장거리·화물 비중과 유류할증료 전가력으로 상대적 방어가 가능함. 팬오션이 VLCC 인수와 LNG 사업 확대로 종합선사 체질 변화를 가속하며 최선호주로 부상하고, 재무 취약 LCC는 구조조정 리스크가 부각됨.
2026-Q1
neutral
장기 지표 반등이 본격화되며 물류 탑픽 현대글로비스·CJ대한통운 중심의 선별적 비중확대 기조가 유지됨.
장기 지표 반등이 본격화되며 물류 탑픽 현대글로비스·CJ대한통운 중심의 선별적 비중확대 기조가 유지됨. 중고선가지수가 1월 191.3pt(YoY +9.84%)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Capesize 10년 중고선가가 +22% YoY로 강세를 보이며 모멘텀 사이클 반등이 훼손되지 않음.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4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경신하고,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탈팡 현상이 확산되며 CJ대한통운 점유율 반등 기대가 강화됨. CJ대한통운 4Q25 택배 물동량은 +5.5% YoY, 3PL 점유율은 44.7%로 상승함. 팬오션은 SK해운으로부터 VLCC 10척(9,737억원)을 인수하며 에너지 수송으로의 체질 변화를 본격화함.
2025-Q4
neutral
2026년 전망이 본격화되며 업황 저점 통과 신호가 다수 포착됨.
2026년 전망이 본격화되며 업황 저점 통과 신호가 다수 포착됨. 10년 중고선가 YoY 증가율이 5월 저점 이후 11월 +11%로 5개월 연속 반등했고, BDI는 12월 초 2,845pt로 5년래 최고치를 경신함(기니 시만두 철광석 초기 수출 효과). 미·중 항만수수료가 10/14 상호 부과 개시 후 11월 1년 유예로 전환되며 컨테이너 공급 조절 효과가 일부 소멸함. CJ대한통운은 3Q 택배 물동량 +5.3% YoY로 뚜렷이 반등하고 주7일 배송으로 점유율이 회복됨. 컨테이너는 공급과잉 지속으로 HMM 감익이 업종 이익 부진을 주도한 반면, 벌크선 공급 순감과 현대글로비스 PCTC 과점이 구조적 차별화 요인으로 부각됨.
2025-Q3
neutral
운송업종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물류대란 수혜가 현대글로비스·HMM·대한항공 상위 3사에 집중되어 이들이 커버리지 시총의 80% 이상을 차지함.
운송업종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물류대란 수혜가 현대글로비스·HMM·대한항공 상위 3사에 집중되어 이들이 커버리지 시총의 80% 이상을 차지함. 항공 여객은 상반기 국제선 4,603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경신했고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9/29 시행)로 인바운드 추가 확대가 기대됨. 현대글로비스는 2Q25 해운 영업이익 2,002억원(OPM 14.7%)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비계열 PCTC 물량 비중이 55%로 확대됨. HMM은 8월 자사주 공개매수(2.14조원)를 개시하며 산은·해진공 지분 매각 재개 기대가 부활함. 반면 LCC는 비수기 적자가 확대되고 진에어도 코로나 이후 첫 2Q 적자전환하며 FSC 쏠림이 가속화됨.
2025-Q2
bullish
미·중 관세 합의(5월, 대미 관세 125%→10%)와 90일 유예로 그간 억눌렸던 펜트업 수요가 폭발하며 사이클 저점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됨.
미·중 관세 합의(5월, 대미 관세 125%→10%)와 90일 유예로 그간 억눌렸던 펜트업 수요가 폭발하며 사이클 저점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됨. SCFI가 한 달 만에 67% 급반등하고 BDI도 6월 들어 19% 상승하며 운임 지표가 동반 회복함. USTR의 중국 선박 입항수수료 확정(10월 발효)과 IMO 탈탄소 규제 구체화로 중국산 선박 비중 0%인 HMM 등 한국 선사의 구조적 반사수혜 기대가 부각됨.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승인으로 FSC 독과점 구조가 완성되며 미주 노선 운임 상승 전환 가능성이 제기됨. 다만 LCC는 무안 참사 여파와 일본 노선 운임 급락으로 적자가 확대되며 양극화가 심화됨.
2025-Q1
bearish
운송 전 부문에 다운사이클 압력이 지속된 가운데 국내 계엄 사태(12/4)와 무안공항 제주항공 사고(12/29)가 겹치며 센티멘트가 급랭함.
운송 전 부문에 다운사이클 압력이 지속된 가운데 국내 계엄 사태(12/4)와 무안공항 제주항공 사고(12/29)가 겹치며 센티멘트가 급랭함. 컨테이너 운임(SCFI)은 연초 대비 -42.7%로 8주 연속 급락했고, 항공화물 운임도 하락 전환된 반면 항공 여객은 설연휴 효과로 인천공항 국제선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함. 벌크(BDI)는 1월 저점 715pt에서 양회 기대감에 반등했으나 절대 수준은 여전히 낮음. 현대글로비스는 계열사 PCC 5년·6.7조원 장기계약 갱신으로 이익 안정성을 확보하며 공시 익일 +13.3% 급등함. USTR 중국 선박 수수료 부과안이 컨테이너 시황의 핵심 분기점으로 부상하며 비중국 선대 위주 국적사 수혜 기대가 형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