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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화장품.

분기 6 · 월간 16 · 주간 75
화장품 · 분기별 센티먼트 (6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1 0.750.7526Q2
Timeline · Quarterly

6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2
bullish
4월 화장품 수출이 사상 처음 월 10억 달러를 돌파(YoY +31%)하며 유럽이 YoY +87%로 폭발해 미국을 앞지른 신성장 엔진으로 확정됨.
4월 화장품 수출이 사상 처음 월 10억 달러를 돌파(YoY +31%)하며 유럽이 YoY +87%로 폭발해 미국을 앞지른 신성장 엔진으로 확정됨. 1Q26 실적 시즌에서 에이피알·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코스맥스엔비티가 연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LG생활건강 화장품 부문이 4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함. 미국 오프라인 채널이 얼타 독점 종료 후 타깃·월마트·코스트코 매스 리테일러로 확장되며 TAM이 4배 열리는 성장 2막이 본격화됨. 중동 전쟁발 원가·납기 우려가 부각됐으나 중동 수출이 정상화되고 PE/PP 가격 상승분도 판가 전가가 용이해 영향은 제한적임. 하반기 전망 리포트가 다수 발간되며 비중확대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색조 약세·기초/퍼스널케어(헤어·바디·디바이스) 강세의 카테고리 차별화가 심화됨.
2026-Q1
bullish
4Q25 실적이 브랜드 성수기 효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2026년 강한 모멘텀을 예고함.
4Q25 실적이 브랜드 성수기 효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2026년 강한 모멘텀을 예고함. 에이피알이 미국 매출 YoY +270%로 다시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아모레퍼시픽·코스메카코리아·코스맥스엔비티도 호실적을 시현함. 1월 수출이 YoY +34%(조업일 조정 +14%)로 견조한 가운데 대중국 수출이 YoY +29%로 플러스 전환되며 한한령 해제 기대가 실수요로 확인되기 시작함. 유럽이 1분기 누적 기준 미국을 처음 추월하며 최대 수출 지역으로 부상했고, 영국·네덜란드·폴란드가 동시 폭증함. ODM 톱2(코스맥스·한국콜마) 국내 매출이 1Q26 가이던스(YoY +15~20%)를 제시하며 계절성 우려를 불식하고 De-rating 해소 기대가 형성됨. 색조는 립 중심 역성장으로 기초·선케어 대비 부진이 고착화됨.
2025-Q4
bullish
3Q25 실적이 관세·구조조정 비용으로 일부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미국 중심 성장과 유럽 고신장으로 업황 자체에 대한 의심은 제한적임.
3Q25 실적이 관세·구조조정 비용으로 일부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미국 중심 성장과 유럽 고신장으로 업황 자체에 대한 의심은 제한적임. APEC 계기 한미 관세 15% 타결로 가격 경쟁력 훼손 우려가 해소되고, 11월 한중 정상회담으로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부각됨. 4분기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 성수기에 에이피알(메디큐브)이 아마존 점유율 16.4%로 1위를 기록하며 미국 매출이 분기 2,000억 원을 돌파함. 12월 수출이 YoY +21%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유럽·중동·중남미 신시장이 성장을 견인함. KB·SK 등 신규 커버리지 개시가 이어지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흐름이 형성됨.
2025-Q3
bullish
2Q25 실적 발표에서 에이피알이 매출 YoY +111%·OPM 26%의 압도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총이 LG생활건강을 추월함.
2Q25 실적 발표에서 에이피알이 매출 YoY +111%·OPM 26%의 압도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총이 LG생활건강을 추월함. K-뷰티 리더십이 대형사에서 인디·ODM으로 이전되는 구조적 전환이 가속화됨. 미국 오프라인 채널(얼타뷰티 1,400개 전점) 진입이 본격화되며 온라인 검증 후 오프라인 확장이라는 성장 2막이 열림. 8월 상호관세 15% 발효에도 인디 브랜드 선적 물량은 견조했고, 9월 미국 수출이 사상 첫 월 2억 달러를 돌파하며 중국을 제치고 1위 수출국으로 올라섬. 유럽은 폴란드·독일 중심으로 YoY +50%대 고성장 지속한 반면 중국·일본·동남아는 부진하여 미국 노출 종목 중심 차별화가 뚜렷함.
2025-Q2
bullish
1Q25 실적 시즌에서 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아모레퍼시픽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옥석가리기가 본격화됨.
1Q25 실적 시즌에서 한국콜마·에이피알·펌텍코리아·아모레퍼시픽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옥석가리기가 본격화됨. 유럽 수출 비중이 처음으로 10%를 돌파해 일본을 추월했고, 폴란드·러시아 등 동유럽 거점과 중동이 새로운 고성장 축으로 부상함. 미국 트럼프 관세(10~25%) 불확실성과 4월 선케어 사재기 수요가 교차했으나, 현지 생산·가격 인상 여력으로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이 우세함. 실리콘투의 유럽 매출이 한 분기 만에 두 배로 급증하며 인디 브랜드 직진출이 어려운 유럽에서 유통 의존도가 구조적으로 상승함. ODM 빅2·용기사 중심 강세가 이어진 반면 클리오·애경산업 등 내수·중국 노출 종목은 부진함.
2025-Q1
bullish
K-뷰티가 글로벌 화장품 수출 2위(점유율 11%)로 부상하며 미국을 추월한 구조적 전환이 확인됨.
K-뷰티가 글로벌 화장품 수출 2위(점유율 11%)로 부상하며 미국을 추월한 구조적 전환이 확인됨. 2024년 미국 모멘텀에 이어 2025년 화두는 유럽·중동 확장으로 이동했으며, 미국 e커머스 침투율 급등 공식이 시차를 두고 신흥시장에 복제되는 사이클 진입함. 선케어 카테고리가 초과 성장을 견인하며 한국콜마·코스맥스 등 ODM 빅2가 캐파 증설 후 수주 집중 수혜를 누림. 반면 중국 수입 수요는 부진 지속하고 면세점 회복도 지지부진하여 중국 노출 대형사와 비중국 인디·ODM 간 차별화가 심화됨. 삼성·메리츠 모두 OVERWEIGHT 의견으로 한국콜마·실리콘투·펌텍코리아를 최선호로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