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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해외.

분기 5 · 월간 0 · 주간 75
해외 · 분기별 센티먼트 (5개 분기)
0.50 0.00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33.3%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2 0.75저점 0.50 (26Q1)0.5026Q2
Timeline · Quarterly

5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2
neutral
해외자산을 편입한 리츠로 '해외' 테마의 초점이 이동하며 경계 심리가 확산됨.
해외자산을 편입한 리츠로 '해외' 테마의 초점이 이동하며 경계 심리가 확산됨. 제이알글로벌리츠 이벤트 이후 KB스타리츠·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가 잇따라 주주서한으로 리스크 관리 계획을 발표함. 글로벌 리츠는 S&P Global REIT +1.5%, 영국 +4.2%로 강세였으나 국내 리츠인프라는 -1.1%로 코스피(+4.7%)를 5.8%p 하회함. 해외자산 편입 리츠의 환헤지 정산·해외 임대차 만기 리스크가 부각되며 KB스타리츠 YTD -49.1%, 제이알글로벌리츠 -57.8%로 부진이 지속됨. 반면 국내 우량자산 중심 한화리츠는 이마트타워 본계약(3,700억원)으로 YTD +25.0% 최상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슈퍼사이클에 따른 유틸리티 M&A(넥스트에라-도미니언 668억달러)도 부각됨.
2026-Q1
neutral
2026년에도 '해외 확장'이 핵심 투자 포인트로 유지되나 내수 저성장 구조가 지속됨.
2026년에도 '해외 확장'이 핵심 투자 포인트로 유지되나 내수 저성장 구조가 지속됨. 2025년 커버리지 8개사 합산 매출 YoY +2.9%로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2026년 영업이익은 YoY +16.1%로 외형보다 이익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 삼양식품 미국 법인 4Q25 매출이 QoQ +20%, 메인스트림 채널 가격인상(약 10%) 이후에도 물량 성장이 동반됨. 농심은 케데헌 콜라보를 2종→8종으로 확대하며 4Q25 북미 매출 YoY +15.0%를 기록함. 4Q25 마케팅비·복리후생비 집중과 빙그레 적자 전환은 계절적 비용 요인으로, 구조적 훼손이 아닌 2026년 정상화 시 이익 레벨업이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됨. 다만 반도체 수급 쏠림에 따른 소외로 주가가 약 20% 조정되며 선별적 접근이 권고됨.
2025-Q4
bullish
2026년 전망에서 성장 초점이 '내수→해외', 'P(가격)→Q(물량)'으로 완전히 이동함이 확인됨.
2026년 전망에서 성장 초점이 '내수→해외', 'P(가격)→Q(물량)'으로 완전히 이동함이 확인됨. 3Q25 누적 라면 수출이 YoY +25%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삼양식품이 라면 수출의 약 70%를 점유하며 해외비중 81%로 YTD +79% 아웃퍼폼함. 시장이 '해외 기여도'에 따라 멀티플을 차별 부여하며 해외비중 높은 기업은 업종 평균 2배 PER을 받는 구간 진입함. 동시에 K-콘텐츠 확산이 패션으로 확대되며 신생 '3마' 브랜드가 2024년 매출 성장률 66%로 레거시(2.1%)를 압도, K-패션 포트폴리오 형태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됨. 음식료·뷰티·패션 전반에서 해외 생산거점 CAPEX가 동시 진행되며 현지 글로벌 공급체계 단계로 진입함.
2025-Q3
bullish
2Q25 프리뷰에서도 내수 부진 속 해외 호조 구도가 이어짐.
2Q25 프리뷰에서도 내수 부진 속 해외 호조 구도가 이어짐. KT&G 해외궐련 +20.9%, 삼양식품 해외 +41.0% 성장으로 두 종목만 견조한 실적이 예상됨. 원/달러 환율이 1,451원→1,404원으로 하락 전환하며 환산 효과는 둔화되었으나 물량 성장이 이를 상쇄함. K-뷰티는 미국 수입점유율 23%·일본 43%로 프랑스를 추월해 1위를 달성했고, 아마존 K-뷰티 검색 비중 20%·구매자 1,900만명으로 온라인 바이럴이 점유율로 직결됨. 단일 인디브랜드 1조원 매출이 상한선이 아니게 되며 에이피알·달바글로벌이 외형성장 Top-pick으로 부각됨.
2025-Q2
bullish
1Q25 실적 시즌에서 '해외가 답'이라는 구조가 명확히 확인됨.
1Q25 실적 시즌에서 '해외가 답'이라는 구조가 명확히 확인됨. 음식료 9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YoY +6% 증가했으나 KT&G·삼양식품 제외 시 -5%로 내수 기업군은 부진했음. 라면·가공식품 수출이 4월 누적 YoY +10%, 미국 +29%로 고성장하며 해외 매출 비중 높은 기업만 차별적 수혜를 누림. 동시에 K-뷰티가 중화권 의존도(2018년 65%→30%)를 탈피해 일본·미국 1위 달성 후 유럽·중동·남미로 지역 확산 사이클을 반복함이 확인됨. ODM 대형사로 수주가 집중되며 밸류체인 전반 리레이팅이 시작된 분기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