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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유통.

분기 7 · 월간 1 · 주간 75
유통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5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4Q4 0.50저점 0.25 (25Q1)고점 0.75 (25Q2)0.7526Q2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2
bullish
2025년 11월 한일령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 대신 한국으로 대거 전환되며 '백화점 전성시대' 테제가 정점에 도달함.
2025년 11월 한일령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 대신 한국으로 대거 전환되며 '백화점 전성시대' 테제가 정점에 도달함. 1Q26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두 자릿수로 확장되고 신세계·롯데쇼핑 외국인 매출이 +90% YoY 급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가 잇따름. KOSPI 사상 최고치·성과급 증가에 따른 소득·자산효과가 백화점 고가 소비를 강하게 견인함. 인천공항 DF1·DF2 구역 철수가 4월 말 마무리되며 호텔신라·신세계 면세 부문이 2Q26부터 흑자전환에 진입함. 다만 4월 백화점 +21.7% vs 할인점 -6.6%로 K자 양극화가 극단화되어 대형마트·SSM의 구조적 디레이팅 우려가 병존함.
2026-Q1
bullish
소비 회복이 초입 국면에 진입했다는 진단 속에 커버리지 전 종목 매수 기조가 유지됨.
소비 회복이 초입 국면에 진입했다는 진단 속에 커버리지 전 종목 매수 기조가 유지됨. 소비심리·카드 사용액·서울 아파트 가격 회복이 백화점 고가 소비와 강한 상관을 보이며 4Q25 실적이 호조를 기록함. 호텔신라 인천공항 DF1 구역의 2026년 4월 종료와 마카오 공항점 종료로 면세 부문의 구조적 흑자전환 동력이 확정됨.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에 따라 1~2월 점포를 추가 폐점하며 할인점이 이마트·롯데마트 2강 구도로 재편됨. 양극화 고착 환경에서 프리미엄 백화점과 강한 주주환원·현금흐름을 갖춘 기업에 핀셋 집중하는 선별 전략이 강조됨.
2025-Q4
bullish
2026년 산업전망 시즌을 맞아 증권사 전반이 유통업종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백화점의 해' 테제가 부상함.
2026년 산업전망 시즌을 맞아 증권사 전반이 유통업종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백화점의 해' 테제가 부상함. 금리인하·확장재정에 따른 자산효과와 인바운드 모멘텀이 동시에 작동하며 백화점 중심 강세 전망이 확산됨.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향후 6년 41개 점포 폐점이 포함되며 이마트·롯데마트 반사수혜가 2026년 본격 반영될 전망임. 면세점은 인천공항 DF1·DF2 구역 순차 반납으로 2026년 흑자전환 기대가 커짐. 3Q25 실적은 지누스 매출 공백·공항면세 임차료로 일부 종목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의류 교체 사이클 재개와 외국인 매출 급증으로 회복 방향성은 견고하게 유지됨.
2025-Q3
bullish
2차 추경 생활회복 소비쿠폰 13.2조원이 7월 배포되며 단기 소비 진작 효과가 가시화되고 삼성증권 등이 업종 의견을 Overweight로 상향함.
2차 추경 생활회복 소비쿠폰 13.2조원이 7월 배포되며 단기 소비 진작 효과가 가시화되고 삼성증권 등이 업종 의견을 Overweight로 상향함. 소비자심리지수가 7월 110pt를 넘으며 7년여 만의 최고치에 근접함. 9월 29일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행이 확정되며 인바운드 모멘텀이 본격 점화되고 방한 외국인 연 2천만명 돌파 전망이 부각됨. 백화점 기존점이 7월 +5%대로 반등하고 외국인 매출이 급증하면서 소비 채널이 면세에서 백화점·올리브영·로드샵으로 구조적으로 이동함. 면세점은 인천공항 DF1 반납 등 적자 구역 철수로 3분기부터 흑자전환·적자축소가 확인됨.
2025-Q2
bullish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정치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소비심리 회복 촉매로 작용함.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고 정치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소비심리 회복 촉매로 작용함. 역대 대선 후 소비성향 반등 선례가 부각되며 백화점이 수혜 강도 최대 채널로 지목됨. 홈플러스 회생에 따른 경쟁 완화로 이마트 할인점 반사수혜가 구체화되고 면세 구조조정(현대 동대문점 철수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진행됨. 1Q25 실적은 소비 부진으로 대체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현대백화점은 지누스 턴어라운드로 부합, 이마트는 G마켓 분류 변경·고정비 절감으로 상회함. 중국 무비자 기대와 K-뷰티 인바운드 모멘텀이 더해지며 다수 증권사가 업종 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함.
2025-Q1
bearish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소비자심리지수가 88.4pt까지 급락하며 4Q24 유통 실적이 전반적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함.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로 소비자심리지수가 88.4pt까지 급락하며 4Q24 유통 실적이 전반적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함. 면세점 3사가 일제히 영업적자로 전환되고 통상임금 판례 변경에 따른 일회성 퇴직급여충당금이 이마트·롯데쇼핑·신세계에 집중 반영됨. 오프라인 업태가 부진한 가운데 편의점만 기존점 +2% 성장으로 상대적 안정성을 보임. 2025년 3월 홈플러스 기업회생 신청으로 대형마트 경쟁 완화 기대가 형성되며 이마트 반사수혜 논리가 부각됨. 2월 소비심리가 95.2pt로 반등하고 일회성 비용 선반영으로 비용구조 경량화 기대가 커지며 일부 증권사는 업종 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함.
2024-Q4
neutral
현대백화점 그룹 IR을 계기로 유통 업종이 소비 불황 속 저평가 매력 재조명 국면에 진입함.
현대백화점 그룹 IR을 계기로 유통 업종이 소비 불황 속 저평가 매력 재조명 국면에 진입함. 주요 업체 시총이 10~20년 저점까지 하락하며 PBR 0.3배 수준의 역사적 저점 형성함. 2024년 11월 백화점 3사 동시 밸류업 공시(주주환원·자사주 소각·최저배당)로 디스카운트 완화 기대가 부각됨. 현대백화점은 압구정 본점 자산가치가 시총을 상회하고 자회사 지누스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며 2025년 최선호주로 제시됨. 다만 내수 소비 위축은 지속되어 백화점·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은 전년 수준에 그치는 방어적 흐름이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