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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엔터.

분기 4 · 월간 0 · 주간 75
엔터 · 분기별 센티먼트 (4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5Q3 0.750.7526Q2
Timeline · Quarterly

4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2
bullish
엔터 4사 평균 12M Fwd PER이 19배 안팎으로 역사적 저점에 머무는 가운데 1분기 비수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반등 여건이 조성됨.
엔터 4사 평균 12M Fwd PER이 19배 안팎으로 역사적 저점에 머무는 가운데 1분기 비수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반등 여건이 조성됨. BTS 월드투어가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 빅뱅 20주년·스트레이키즈 활동 재개 등 하반기 모멘텀이 집중되며 합산 영업이익 1조원 시대 진입이 전망됨. 글로벌 레이블화(하이브 이타카 홀딩스 네트워크)와 위버스·디어유 콘텐츠 수익화가 중장기 재평가 축으로 부각됨. 한일 갈등에 따른 한일령 반사수혜로 인바운드·중화권 매출 회복이 동반됨. 다만 메가 IP 의존도와 군백기 우려가 디레이팅을 유발해, 저연차 IP의 서구권 팬덤 확장 입증이 멀티플 정상화의 핵심 변수로 남음.
2026-Q1
bullish
3월 BTS가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며 초동 417만장으로 역대 정규앨범 최고치를 경신하고, 82회·500만명 규모의 월드투어 계획을 공개해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짐.
3월 BTS가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며 초동 417만장으로 역대 정규앨범 최고치를 경신하고, 82회·500만명 규모의 월드투어 계획을 공개해 실적 가시성이 크게 높아짐. 2월 블랙핑크 컴백 초동 177만장(걸그룹 역대 최고), EXO·빅뱅 등 레거시 IP 복귀가 동반되며 컴백 이벤트가 1분기에 집중됨. 1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한령 해빙·중국 공연 재개 기대가 부각됨. 그러나 BTS 컴백 후 셀온 물량과 AI·대형주 수급 쏠림으로 주가는 부진을 지속하며 하이브 제외 3사 PER이 14~16배까지 디레이팅됨. 실적은 우상향하나 멀티플 축소가 본질로, 잠재 IP 등장과 현지화 매출 가시화가 리레이팅 조건으로 제시됨.
2025-Q4
bullish
블룸버그 보도로 BTS의 2026년 65회 월드투어 계획이 공식화되며 하이브 주가가 10월 한 달 +29.6% 급등, 업종 전반 모멘텀이 재점화됨.
블룸버그 보도로 BTS의 2026년 65회 월드투어 계획이 공식화되며 하이브 주가가 10월 한 달 +29.6% 급등, 업종 전반 모멘텀이 재점화됨. 증권사들의 2026년 전망 리포트가 집중되며 엔터 4사 합산 영업이익이 2026년 1조원에 근접(YoY +100% 내외)할 것으로 제시됨. 코르티스 데뷔 성과·캣츠아이 빌보드 안착 등 현지화·저연차 IP 성장이 BTS 공백 이후 실적 동력으로 부각됨. 다만 11월에는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와 모멘텀 둔화로 커버리지 주가가 급락하며 하이브 제외 4사 PER이 17~18배로 역사적 하단에 도달함. 밸류에이션 매력이 극대화된 가운데 BTS 컴백·레거시 IP 복귀가 반등 트리거로 대기함.
2025-Q3
bullish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41개국 1위·OST 빌보드 상위권 진입으로 K팝의 글로벌 대중 장르화를 입증하며 업종 모멘텀을 점화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41개국 1위·OST 빌보드 상위권 진입으로 K팝의 글로벌 대중 장르화를 입증하며 업종 모멘텀을 점화함. 스포티파이 엔터 4사 합산 월 청취자가 7월 2.55억명, 8~9월 2.6억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연이어 경신하고 공연 모객도 전년 대비 60~80% 급증함. 블랙핑크 완전체 월드투어 개시, 스트레이키즈·트와이스 투어, 캣츠아이 현지화 성공이 공연·MD 중심 매출 구조 전환을 견인함. 다만 7월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관세 무풍 수혜 소멸·한한령 기대 공백으로 주가는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하며 조정에 진입함. 펀더멘털 성장 사이클은 유효하나 BTS 컴백 모멘텀 재가동 전까지 기간 조정 국면으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