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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Timeline · Quarterly

바이오.

분기 7 · 월간 0 · 주간 75
바이오 · 분기별 센티먼트 (7개 분기)
0.75 0.25 vs baseline· 첫 시점 대비 +0.0%
분기
baseline 0.500.000.250.500.751.0024Q4 0.750.7526Q2
Timeline · Quarterly

7개 시점.

분기별 산업 흐름 — 주요 내러티브와 강세/약세 추이.
2026-Q2
bullish
코스닥 제약 지수가 YTD 언더퍼폼하며 가격 조정을 거쳤으나 대형 바이오주의 이익성장 체력은 견조함을 확인함.
코스닥 제약 지수가 YTD 언더퍼폼하며 가격 조정을 거쳤으나 대형 바이오주의 이익성장 체력은 견조함을 확인함. 미국이 의약품 관세 부과에서 바이오시밀러를 제외하고 Medicare Part D 개편으로 시밀러 사용이 장려되며 한국 시밀러의 미국 진출 환경이 우호적으로 조성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공장 풀가동과 록빌 공장 인수로 CDMO 고성장이 지속되고 셀트리온은 시밀러 신제품 매출 확대로 이익 급증이 전망됨. 기술이전 모멘텀이 회복되며 5월까지 5건·최대 마일스톤 총 65억 달러에 도달함. 유한양행 렉라자 ESMO 최종 mOS 업데이트와 에스티팜 HIV 치료제·올리고 수주가 하반기 리레이팅 트리거로 부각됨. 주요 제약·바이오 합산 영업이익 2026년 5.7조원(+25% YoY) 전망으로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톤 유지됨.
2026-Q1
bullish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바이오 전용 펀드 조성이 섹터 주가의 구조적 동력으로 부상함.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바이오 전용 펀드 조성이 섹터 주가의 구조적 동력으로 부상함. 연기금 코스닥 투자비중 확대와 국가성장펀드 내 바이오·백신 2.3조원 배정으로, 코스닥 시총 33.4%를 차지하는 바이오가 최대 수혜 섹터로 평가됨. 에이비엘바이오가 커버리지 개시 매수 의견과 함께 IGF1R 기반 BBB 셔틀로 GSK·릴리 2건 연속 기술수출에 성공하며 그랩바디-B 플랫폼 가치가 재평가됨. 로슈 트론티네맙의 임상 결과로 BBB 셔틀의 효율·안전성 우위가 입증되며 플랫폼 리레이팅 트리거로 작용함. 단기적으로는 알테오젠 로열티율 논란과 ABL301 사노피 우선순위 제외가 센티먼트 부담으로 상존함.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됨.
2025-Q4
bullish
국내 플랫폼 바이오텍 3사(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리가켐바이오)가 빅파마 대상 대형 기술이전을 잇따라 체결하며 레벨업하는 흐름이 본격화됨.
국내 플랫폼 바이오텍 3사(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리가켐바이오)가 빅파마 대상 대형 기술이전을 잇따라 체결하며 레벨업하는 흐름이 본격화됨. 10월 최종 IRA 가이드라인에서 복합약물 SC 제형의 약가 협상 기준일 리셋이 확정되며 알테오젠 ALT-B4 가치 재평가가 진행됨. EGFR 변이 폐암 시장이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의 NCCN 선호요법 등재로 재편되며 유한양행·보로노이가 핵심 수혜로 부상함. MASH 영역에서 로슈·노보노디스크의 89bio·아케로 연속 인수와 멧세라 인수전 등 빅파마 M&A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에이비엘바이오 Grabody-B BBB 셔틀이 GSK·릴리 계약으로 총 7.9조원 규모 트랙레코드를 확보함. 2026년 outlook 리포트들이 Overweight·Positive 기조로 대형주 압축과 글로벌 M&A 활성 바이오텍 전략을 제시함.
2025-Q3
bullish
2분기 실적시즌 도래와 함께 제약·바이오의 전통적 상저하고 흐름이 부각됨.
2분기 실적시즌 도래와 함께 제약·바이오의 전통적 상저하고 흐름이 부각됨. 커버리지 합산 2Q25 매출 +12.1%·영업이익 +39.1% YoY로 실적 개선이 가시화됨. 미국 생물보안법 재추진과 캐털런트 인수발 CDMO 공백으로 비중국 CDMO 신규수주 기회가 확대됨. 휴미라·스텔라라 선례처럼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특허 만료 후 빠른 시장 축소와 함께 2nd wave에 진입하며, 제조 효율화·유통망 차별화를 갖춘 소수 기업으로 승자가 압축되는 구조가 확인됨. 셀트리온이 합병 원가 개선·하반기 실적 모멘텀으로 Top Pick에 제시되고 대웅제약은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부각됨.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됨.
2025-Q2
bullish
4~6월 AACR·ASCO 등 글로벌 학회와 임상 데이터 이벤트가 집중되며 5월 한 달간 15건 이상 M&A·기술이전이 체결됨.
4~6월 AACR·ASCO 등 글로벌 학회와 임상 데이터 이벤트가 집중되며 5월 한 달간 15건 이상 M&A·기술이전이 체결됨. BMS-BioNTech BNT327 딜이 총 110억 달러 사상 최대 규모로 성사되며 VEGF×PD-(L)1 이중항체 딜이 급팽창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월 28일 CDMO 존속법인과 에피스홀딩스 지주로의 인적분할을 공식 발표하며 지배구조 개편 트리거로 작용함. 1분기 실적은 삼성바이오로직스·SK바이오팜·휴젤이 고환율 수혜로 호조를 보인 반면 한미약품은 북경한미 기저 부담으로 일시 역성장함. 하반기 정책 윤곽 구체화로 관세·약가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형성되며 코스피 의약품 상승이 전망됨.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됨.
2025-Q1
bullish
1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M&A·BD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재확인됨.
1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M&A·BD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재확인됨. 트럼프 2.0의 PBM 개혁(100% rebate pass-through)과 미국 바이오시밀러 프라이빗 라벨 제휴가 점유율을 좌우하는 구도로 재편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환율·4공장 풀가동 레버리지로 1분기 영업이익 급증이 예상되며 5공장 4월 준공을 앞둠. 유한양행 렉라자가 K-BIO 첫 빅파마 매출 로열티 사례로 부각되며 기술이전 모델의 나침반 역할을 함. 중국 바이오의 이중항체·임상 속도 부상이 경쟁 압력으로 작용하나,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 기술이전 환경은 우호적으로 전개됨. 업종 투자의견은 비중확대 기조가 유지됨.
2024-Q4
bullish
2025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망을 미리 조망하는 이슈 브리프가 연말 집중 발간됨.
2025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망을 미리 조망하는 이슈 브리프가 연말 집중 발간됨. 비만치료제(GLP-1)·ADC·면역질환·AI 신약·라이선스아웃이 5대 모멘텀으로 제시됨. 특히 알테오젠이 Halozyme 독점 영역인 히알루로니다제 SC 기술을 특허 회피 기술로 개발해 Merck·Daiichi Sankyo와 계약을 체결한 사례가 K-바이오 성장 모델의 선례로 부각됨. 미국 생물보안법 발의로 중국 CDMO 대체 수요 기대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스티팜 등으로 확산됨. 한미약품·디앤디파마텍·동아에스티 등은 GLP-1 계열 임상 결과를 2025년 상반기 발표 예정으로 모멘텀이 집중됨. 헬스케어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기조가 형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