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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Detail · KOSPI

오뚜기

007310 · 산업: 식품
현재가328,500
당일 변동−1.05%
기준일2026-06-05
B — Price Chart

주가 차트.

차트 불러오는 중…
C — Supply / Demand

수급 동향.

외국인
−3억
기관
+0억
개인
+3억
D — ETF Exposure

이 종목을 담은 ETF.

보유금액순보유금액비중
KODEX 200
069500
30억
0.01%
TIGER 중국소비테마
150460
21억
3.58%
TIGER 200
102110
12억
0.01%
KODEX 레버리지
122630
10억
0.01%
KODEX 200TR
278530
9억
0.01%
HANARO Fn K-푸드
438900
9억
6.21%
KODEX 코리아배당성장
211900
8억
0.73%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498400
7억
0.01%
TIGER 배당성장
211560
6억
0.74%
RISE 200
148020
5억
0.01%
비중순비중보유금액
HANARO 농업융복합산업
314700
7.02%
5억
HANARO Fn K-푸드
438900
6.21%
9억
TIGER 중국소비테마
150460
3.58%
21억
TIGER 로우볼
174350
3.27%
3억
HK S&P코리아로우볼
215620
2.77%
2억
PLUS 중형주저변동50
266550
1.89%
1억
ACE Fn성장소비주도주
226380
1.82%
1억
KODEX 밸류Plus
244670
1.56%
1억
PLUS 고배당저변동50
251590
1.42%
2억
KODEX 필수소비재
266410
0.95%
1억
※ 보유금액 = 비중 × ETF 순자산총액 기준으로 산정한 추정치입니다.
A — Signal History (14d)

시그널 점수 추이.

날짜시그널 점수 (raw)PostsBull / BearQuality
해당 종목에 대한 시그널 기록이 없습니다.
B — Mention Trend (14d)

언급량 추이 + 채널 분포.

Daily Mention Count
최근 14일 멘션 기록 없음.
24h Channel Mix

이 종목의 24h 채널 분포.

텔레그램0%
네이버 블로그0%
커뮤니티0%
C — Taxonomy Mapping

분류 매핑.

NodePrimaryWeightNote
라면·면류
주력
오뚜기 — 진라면+종합식품, 라면 비중 큼
D — Industry Timeline

식품 산업, 4분기 흐름.

2025-Q3
K-Food가 '일시 유행'이 아닌 새로운 식습관·카테고리로 자리잡는다는 구조적 성장 논리가 정교화된 분기임.
K-Food가 '일시 유행'이 아닌 새로운 식습관·카테고리로 자리잡는다는 구조적 성장 논리가 정교화된 분기임. 삼성증권이 OVERWEIGHT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삼양식품을 '카테고리 창조자'로 규정함. 7월 밀양2공장 본생산 돌입으로 삼양식품 공급 병목이 해소되고, K-소스(불닭소스)가 수출 비중 70%를 돌파하며 품목 다변화가 확인됨. 7월 상법 개정안 통과로 음식료 10년 De-rat...
센티먼트
강세
2025-Q4
2025년 수급이 삼양식품·KT&G로 쏠린 가운데(5사 시총 비중 53%→72%), 2026년 쏠림 완화와 전통주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형성된 분기임.
2025년 수급이 삼양식품·KT&G로 쏠린 가운데(5사 시총 비중 53%→72%), 2026년 쏠림 완화와 전통주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형성된 분기임. 코코아 가격이 톤당 1만 달러에서 6,000달러 이하로 급락하며 제과(오리온·롯데웰푸드)의 1Q26 마진 회복 국면 진입이 가시화됨.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글로벌 흥행이 라면·과자·김 등 K-Food 다변화 수요를 견인하며 수출 카...
센티먼트
중립
2026-Q1
2025년 음식료 업종이 코스피 대비 대폭 언더퍼폼(코스피 +75% vs 음식료 +20%)한 가운데, 2026년 실적 반등과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가 엇갈린 분기임.
2025년 음식료 업종이 코스피 대비 대폭 언더퍼폼(코스피 +75% vs 음식료 +20%)한 가운데, 2026년 실적 반등과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가 엇갈린 분기임. 일부 증권사는 내수 구조적 둔화와 소비 파편화(인디브랜드 선호)를 근거로 Neutral로 하향한 반면, 다수는 원가 완화·K-Food 카테고리 확산·수장 교체에 따른 쇄신을 근거로 Overweight를 유지함. 4Q25 실적은 ...
센티먼트
중립
2026-Q2 · 현재
소외됐던 음식료 업종이 1Q26 실적 서프라이즈로 바닥 통과 신호를 보낸 분기임.
소외됐던 음식료 업종이 1Q26 실적 서프라이즈로 바닥 통과 신호를 보낸 분기임. 1Q26 커버리지 합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7~8% 상회하며, 해외 모멘텀(삼양식품 수출 사상 최대·오리온 중국 +24.8%)과 국내 비용 효율화(롯데웰푸드 국내 OP +174%, 롯데칠성 +135%)가 동시에 작용함. 다만 하반기는 곡물 사이클 전환점(소맥 +31%, 대두 +17%)과 메치오닌·라이신 등 아...
센티먼트
강세